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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원, 태권시티 조성 촉구 5분 발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21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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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원, 태권시티 조성 촉구 5분 발언

태권시티 조성으로 태권도 문화와 산업화 갖춘 지역 만들어야 

태권도 사관학교 유치 대비한 태권도 정책마련도 강조

 

무주군이 태권도원 주변에 대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무주태권도시를 실현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제283회 무주군의회 임시회에서 태권시티 조성으로 태권도를 통한 문화창달과 산업화를 아우를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내용의 5분 발언을 했다. 유송열 의원은 “무주 태권도원이 개원한지 8년이 지났고 매년 30만명 안팎의 많은 태권도인과 관광객이 내원하고 있지만 설천면 상권이 활발해지지 않는 등 주민들이 열망한 지역발전이 피부에 닿지 않고 있다”며 태권도를 매개로 지역 활성화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유송열 의원은 그 방안으로 설천면 일대에 태권시티 조성을 비롯해 태권도원 후문 개설 및 라제통문, 백운산과 연계하는 길 조성, 태권도 사관학교 유치 성공에 대비한 준비 등을 제시했다. 유송열 의원은 “설천면에 태권시티를 조성해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넘치는 도시가 되도록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 태권시티는 태권도를 통한 문화창달과 산업화를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태권도 사관학교 유치가 현실이 됐을 때 태권도 사관학교가 무주군과 어울려 태권도인 육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돼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송열 의원은 과거 2017 무주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조성하려던 시설이 토지매입 실패로 무산된 점을 지적하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불필요한 군유지를 매각하는 것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태권도원 내 방치된 민자유치지구를 활용할 새로운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리고 “현 태권도원이 제1단계 조성사업이었다면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추진과 병행한 ‘태권도원 주변 제2단계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실행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한다”며 태권도원 주변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세울 것을 요구했다.

 

유송열 의원은 “태권도가 국기로 지정된 지 3년이 됐고 우리민족 정통무예로서 태권도를 이어가도록 관련법도 마련됐지만 아직 많은 국민이 태권도가 국기로 지정된 것을 모르고 있다”고 말하고  태권도 홍보에 모두가 나서야 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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